신미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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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네유통사업단,-가은읍-수해-복구에-아낌없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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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를 위한 관내 기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현 문경시 영순면 소재 신미네유통사업단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가은읍에 24일 수해복구를 위한 톤백 마대 5백장을 지원했다. 몇십 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 및 유실 도로, 제방 등의 피해 복구에 모두의 도움이 절실한 가운데 신미네유통사업단은 불어난 물을 막기 위한 톤백 마대를 아낌없이 제공하였다. 김대성 신미네유통사업단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상심이 클 가은읍민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피해가 복구되고 상황이 안정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에 조현우 가은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과 위로를 보내주신 단장님께 감사드리며 복구용 마대는 마을에 전달되어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다” 하고 화답했다.문경시민신문 http://www.mgnews.kr/default/article_print.htm?part_idx=234&idx=62570
[-농산물-산지-통합마케팅-]우수사례---신미네유통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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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표준·규격화 선진화 시스템 선도국내 최대 양파 산지 통합조직 작년 15배 성장·ISO9001 인증 신미네유통사업단(대표 김대성)은 경북 지역 7개 시군 600여 양파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양파 산지 통합마케팅 조직이다. 1993년 12월 설립돼 25년동안 산지 계약재배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수출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기계화된 작업공정을 통해 농산물 표준화ㆍ규격화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5억600만원의 자본금으로 시작한 신미네유통사업단은 지난해 총 취급액이  214억8500만원으로 15배가량 외적 성장을 이뤘다. 또 2011년 농식품마케팅혁신대상과 2012년 양파 생산ㆍ유통을 선진화시킨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선미네유통사업단의 주요 출하처는 ▷대형유통업체(32%) ▷도매시장(28%) ▷기타(20%) ▷가공업체(18%) ▷수출(2%) 등으로 다양하다. ▶전문화된 농가조직화=신미네유통사업단은 문경을 비롯한 상주, 구미, 안동, 예천, 의성, 군위 등 경북 지자체와 지역 농협을 중심으로 기초조직(출하회)를 구성하고 있다. 농가 상부조직인 양파발전위원회에는 해당 지역 농가조직대표와 신미네유통사업자,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해당지역 또는 타지역 양판 생산자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은 참여조직인 영농법인, 농협 등이 주관하고 판매는 통합마케팅 조직인 신미네유통사업단이 전담하는 전문화된 조직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신미네유통사업단의 정가·수의매매 비중은 전체 판로의 60%에 이른다. 정부의 수년간 정가·수의매매 목표치가 20%대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신미네유통사업단의 정가·수의매매 비중
스리랑카,-한국서-농산물-생산·유통-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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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개도국 원조사업 일환 수출입 검역시스템 개선 목적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신유통연)은 지난달 7일부터 22일까지 스리랑카 농업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 및 유통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개발도상국 원조사업인 ‘스리랑카 농산물 수출입 검역시스템 개선사업’의 일환이다. 스리랑카의 식물검역 기술 및 업무효율 증진, GAP 농산물 생산 확대, 망고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해 수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신유통연이 사업 수행을 맡았다. 연수엔 스리랑카 농업청장을 비롯한 20명의 농촌지도공무원이 참여했다. 농산물 품질향상·유통개선 등에 관한 이론교육이 1주일, 한국 유통현장 및 유관기관 견학이 1주일로 편성됐다. 이론교육엔 김종기 중앙대 명예교수, 윤덕훈 한경대 교수, 김황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사무관, 김기태 정책국장, 김동환 안양대 교수, 전찬익 한국협동조합발전연구원 박사 등이 강사로 나서 각기 전문성을 가진 주제들로 강의·토론을 진행했다. 현장견학은 가락시장과 하나로마트 양재점, 농촌진흥청·농관원, 안성마춤농협·천안조공법인·만인산농협·충북원협·신미네유통사업단 등 국내의 우수한 생산·유통 관련 현장들로 구성했다. 자얀타(Jayantha) 스리랑카 농업청장은 “스리랑카보다 고도화된 농협 체계와 APC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줘 감사하다”며 “어떻게 스리랑카의 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적용할지를 행동계획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유통연은 내년에도 식품검역·GAP·농업경영·협동조합 전문가들을 스리랑카에 파견해 개발도상국 원조사업의 내실 있는 과업수행을 계속하겠다는 계획이다. 출처 : 한국농정신문(http://www.ikpnews.
양파-물류비용↓-&-우리밀-살리기-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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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산농촌문화상 신미네유통사업단 김대성 대표 수상 ‘농업경영 부문’ 김대성 대표 & ‘농촌발전 부문’ 최성호 대표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양파 유통에 혁신을 꾀하고, 우리 밀 자급기반 구축에 힘쓴 농업·농촌지킴이들이 국내 민간분야 농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산농촌문화재단은 19일 ‘제19회 대산농촌문화상’농업경영부문에 김대성(63) 영농조합법인 신미네유통사업단 대표, 농촌발전부문에 최성호(68) 구례우리밀영농조합법인대표(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발기인 및 이사)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상금은 각 5000만원. 김대성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주는 표창은 받은 적이 있지만 민간단체에서는 처음”이라며 “국내 농산물 유통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채소, 과일류 등을 동남아 등에 수출한 경험을 살려 1994년 유통사업단을 설립했다. 이후 양파 수집·저장·선별유통에 새 방법을 도입해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품질관리를 엄격히 해 양파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성호 대표는 1989년 우리밀 살리기운동에 착수한 ‘우리밀의 산증인’으로 불린다. 그는 1984년 정부의 밀 수매 중단후 우리밀 종자가 사라지자 고향인 전남 구례로 귀향해 우리밀 살리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최 대표는 “순수 민간운동 정신으로 20여년을 해오다 보니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고 김수환 추기경,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등 이 운동의 취지를 이해한 분들이 힘과 용기를 북돋워 줬다”고 말했다. 그가 이끈 구례우리밀가공공장은 외부 차입금없이 내실경영에 주력해 외환위기의 어려움을 뚫고